보이지 않는 것은 사물과의 단절이지만 
들리지 않는 것은 사람과의 단절이다.

Helen Keler

2,618,918

우리나라 전체 장애인 수

377,094

청각장애인 수

14.4%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54,940

서울 청각장애인 수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 2019

우리나라 

공용언어(모국어)에 따른 

청각장애인 유형


난청인(Hard of Hearing) | 한국어 사용자

한국어는 음성언어를 기반으로 합니다.


한국어 환경에 노출 - 청인 정체성 확립

대부분 보청기와 인공와우를 착용하고, 음성언어로 의사소통

상대방의 말을 청력보조기기와 입술읽기, 필담을 통해 이해

추후에 농(聾) 사회를 접하면 수어를 습득하고, 농정체성을 확립하기도 함

필요한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 

: 문자통역 (국가공인 기술자격 한글 속기사 | 대한상공회의소)

농인(Deaf) | 한국수화언어 사용자 

한국수화언어(수어)는 시각언어로 독립적인 언어입니다. 


한국수어 환경에 노출 - 농 정체성 확립

대부분 시각적인 수어로 의사소통

상대방이 수어를 모를 때 입술읽기와 필담으로 소통하기도 함

한국수어 뿐만 아니라 제2언어로 한국어도 사용함

필요한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 

: 수어통역 (국가공인 민간자격 수화통역사 |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청각장애인 

주요 의사소통방법


음성언어와 비음성언어로 나누어집니다.

보조공학기기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기기입니다.

당사자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 FAQ

사실에 근거한 청각장애인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와 관점

2021-04-26
조회 11

청각장애의 원인 중에서 전음성(전도성) 청각장애는 중이염 등에 의해, 감음신경성(감각신경성) 청각장애는 풍진, 뇌염, 홍역, 수두 등의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Rh부적합증, 또는 유전적인 요인 등에 의한다. 

출생시 원인으로는 미숙아인 경우 15%가 난청의 가능성이 있으며 후천적으로는 바이러스 감염증, 약물중독 혹은 내이의 손상을 유발하는 두부손상 혹은 중이염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