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량 패널
ESC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멀리서 지켜만 보던 에이유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제까지는 부족하게나마 문자통역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도로만 청각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다루어왔는데, 이 행사를 통해 동등한 주체로서 대화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장애와 과학기술의 관계를 연구하는 과학기술학 연구자로서, 입과 손과 눈이 모여 소통할 때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강미량 패널
ESC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멀리서 지켜만 보던 에이유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제까지는 부족하게나마 문자통역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도로만 청각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다루어왔는데, 이 행사를 통해 동등한 주체로서 대화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장애와 과학기술의 관계를 연구하는 과학기술학 연구자로서, 입과 손과 눈이 모여 소통할 때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