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coverage
언론보도
2021-06-09
조회 6
"청각장애인들도 강의실 안에서 앉고 싶은 자리가 있거든요. 누구는 앞좌석에 앉고 싶을 수도, 뒷좌석에 앉고 싶을 수도. 항상 속기사 옆에 붙어서 노트북만 바라보고 있을 순 없는 노릇이잖아요." 청각장애인 여러 명이 한 번에 공간의 제약 없이 문자 통역 서비스를 누릴 수는 없을까.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