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coverage

언론보도

2021-06-09
조회 4

청각장애인 사회참여 독려 '소통이 흐르는 밤' 행사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청각장애인들이 경험을 공유해 청각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7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바리스타 자격증 수업에는 강사와 학생 외에도 두 명이 더 있었다. 수화통역사와 문자통역사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4

[EBS 저녁뉴스]

'들리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단절이다.' 헬렌 켈러가 생전에 남긴 말인데요. 이처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실시간 문자통역 서비스를 개발한 청년이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소통을 꿈꾼다는 그를 '교육 현장 속으로'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5

청각장애인은 모두 수화를 할 줄 알까. 국내 25만명 넘게 등록된 청각장애인 가운데 수화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은 4%에 불과하다. 에이유디(AUD)사회적협동조합. ‘청각의 유니버설 디자인(보편적 설계)’을 뜻하는 ‘Auditory Universal Design’의 약자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7

[프라임경제] 보통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수단은 '수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에 의하면 청각장애인 인구 26만명 중 수화를 사용하는 사람은 6%에 불과하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4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15 나다 뮤직페스티벌’이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블홀에서 ‘미디어아트전시 속에서 즐기는 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 공연에 대한 소식은 인터넷으로만 접한 후 갈 생각은 했었는데, 우연히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박원진 대표의 초청을 계기로 찾아가보았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5

우리가 아는 많은 정보는 소리로 전달 받는다.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듣고,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면서 새로운 정보를 접한다. 그럼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은 어떨까?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7

에이유디(AUD) 사회적협동조합이 청각장애인의 청취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쉐어타이핑' 플랫폼을 통해 이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21-06-09
조회 8

‘소리를 눈으로 볼 수는 없을까.’

그것이 시작이었다.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박원진(32) 대표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쉐어타이핑(sharetyping)'을 개발하게 된 이유였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2017-12-04
조회 5

[인터뷰] AUD 문자통역 사회적협동조합 시니어 인턴 윤제환씨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보통 사람이라면 이게 무슨 말이지? 소리를 어떻게 눈으로 보게 해? 소리는 귀로 들으면 되는 것 아닌가? 하면서 의아해 할 것이다. 이 말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의 소망을 담은 말이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기사 보러가기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