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 Fellows

에이유디 펠로우 소개


Fellowship Story

펠로우십 스토리

오늘의 청강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 1일 금요일 저녁,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늘의 청강(청각장애인 강연)'으로 9월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오늘의 청강에서는 에이유디 펠로우십 1기 데프누리 대표 임서희 펠로우와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사무총장이자 특수교사인 최별 펠로우가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마련돼 참여의 장벽 없이 농난청인과 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던 강연회였습니다.


두 펠로우는 도전과 실패, 또 다른 도전과 성공의 이야기로 2시간을 가득 채워 주었고, 관객 30 여 명의 반짝이는 박수가 강연 내내 끊이지 않았습니다. 에이유디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던 오늘의 청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자리를 빛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청강의 부제는 '당신의 꿈이 되어 줄 시간'이었습니다. 에이유디의 바람대로 오늘의 청강이 꿈을 되돌아 보고, 또는 꿈을 발견하는 자리였기를 바랍니다. 에이유디는 앞으로도 농난청인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며 '모두가 행복한 소통'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