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다 #육아 #인스타툰
농난청인 부모의 정보 부족과 사회적 인식 문제를 인스타툰으로 해소합니다.
소민지 펠로우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그래서, Codamom」을 월 1회 연재하고 있으며, 농인의 삶을 그린 그림 에세이 『수어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를 발간했습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관련 강연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민지 펠로우의 소셜 미션은 “농난청인 부모로서 청인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의 부재 문제와, 농난청인 부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입니다. 가정 내에서 농난청인 부모가 청인 자녀를 양육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는 거의 없는 상황이며, 이들은 가정 밖에서도 다양한 편견에 지속적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소민지 펠로우는 현재 약 50만 명 이상이 보는 인스타툰을 연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월 2~3회로 연재 횟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농난청인 부모와 청인 자녀 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농난청인 독자에게는 공감대를, 청인 독자에게는 인식 개선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장애인 가족이 낯설지 않은 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소민지 펠로우의 행보를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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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난청인 부모의 정보 부족과 사회적 인식 문제를 인스타툰으로 해소합니다.
소민지 펠로우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그래서, Codamom」을 월 1회 연재하고 있으며, 농인의 삶을 그린 그림 에세이 『수어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를 발간했습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관련 강연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민지 펠로우의 소셜 미션은 “농난청인 부모로서 청인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의 부재 문제와, 농난청인 부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입니다. 가정 내에서 농난청인 부모가 청인 자녀를 양육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는 거의 없는 상황이며, 이들은 가정 밖에서도 다양한 편견에 지속적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소민지 펠로우는 현재 약 50만 명 이상이 보는 인스타툰을 연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월 2~3회로 연재 횟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농난청인 부모와 청인 자녀 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농난청인 독자에게는 공감대를, 청인 독자에게는 인식 개선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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