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박소영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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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이빙 #3중언어 #커뮤니티

 3중 언어 기반 프리다이빙으로 농인,난청인,청인의 소통 장벽을 낮추고, 서로를 이해하며 연결되는 포용적 커뮤니티를 만들기. 


박소영 펠로우는 현재 농난청인 프리다이빙 강사이자 심판으로 활동하며 청인, 농인, 난청인 구분 없는 수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소영 펠로우의 소셜 미션은 "3중 언어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을 통해 농인·난청인·청인의 소통 장벽을 낮추어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포용적인 커뮤니티 만들기"입니다. 

청인과 농난청인이 처음 만나면 서로 다른 의사소통 방식으로 인해 대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소영님은 이러한 차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프리다이빙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소통 방식(한국어, 한국수어, 구화)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풀장에서의 환경적 특성을 활용해 청인 수강생들이 자연스럽게 입 모양을 크게 하거나 제스처를 사용하는 등 소영님의 의사소통 방식에 맞추어 소통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수업을 넘어 청인과 농난청인이 서로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영님은 텍스트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청인 수강생들과의 이해를 높이고, 농난청인 수강생을 위해 수어를 병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운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소영 펠로우는 위 방식으로 소통의 장벽을 낮추고 이해하고 연결되는 커뮤니티를 만들 계획입니다. 박소영 펠로우의 행보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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